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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닥속닥 풍비범의 이야기 ºㅁº;
bibum.egloos.com
문득...
이런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내가 여기서 이러고 있어야 하는지..
이런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내가 힘이 들어야 하는지..
이런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루빨리 이 생활을 벗어나고 싶다고..
그리고...
이런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나를 생각해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
by
풍비범
|
2007/11/10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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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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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bum.egloos.com/tb/392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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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마미인걸
at 2007/11/11 11:56
눈물이 쬐금.... 가을이어서 그런가....
도로위로 뒹구는 낙옆이 .. 바람에 쏟아져 흩어져 날리는 ..
그래서 더욱 마음이 ...
그래도 살맛나는 세상을 위하여.....
힘내세요 화이팅
Commented by
마미인걸
at 2007/11/11 11:58
시인이네요..
가을을 보내는 당신은 ..
따뜻한 마음을 늘 간직하세요.....
Commented by
루비사탕
at 2007/11/29 12:54
후... 전역만이 살길이다
Commented by
루비사탕
at 2007/11/29 12:55
음... 12월 말로 휴가 조정가능하면 해야지
Commented by
믹
at 2007/12/05 20:54
없어
Commented by
블로커
at 2007/12/31 01:37
이글루스로 마지막 방문일 뜻하네요..
앞으로는 Tistory로 방문해주세요.
http://firstnoon.tistory.com
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하루남은 연말 잘보내시고,
새해 福 많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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