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티컬 커맨더스(택컴)란 게임을 아시는지....
저는 이게임을 초등학교 6학년때 접했습니다...
물론 그때는 인터넷이 없던터라 제대로 하지는 못했지만...
중학교에 들어와서 인터넷이 되고부터...
택컴을 하기 시작했죠...
물론 그때는 어릴적이라 금방지우고 만들고를 반복했지만....
제 닉네임 풍비범이란 아이디도 텍컴을 통해 만들었었지요...
풍비범이란 아이디는 지워졌지만 후에 암운이란 아이디와 지식짱짱이라는 부케로 활동을 했었고
한 나라의 각료도 했었지만 결국은 이렇게 끝나고 마는군요...
택컴이란 게임은 게임에 쉽게 질리는 저로써는 중간에 쉬기는 했어도 무려 횟수로 5년이 넘어가는...
그런 아주 대단한 게임이었는데...
돈벌이가 안된다고 게임을 폐지시켜버리는 ....
이런 재미있던 게임을 이제 못하게 되니...
택컴은 제 블로그가 존재하는한 제 가슴속에 남을것 같아요.....
택컴이여 영원하라!